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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준비 중 · 얼리어답터 모집

쓰던 AI에,
팀의 기억을 더하다

새로운 화면을 배우기보다, 이미 쓰는 AI와의 대화에서 팀의 결정을 남기고 다시 꺼내는 경험을 만들고 있습니다.

구상 중인 대화 예시
나

지난번에 왜 수동 입력부터 시작하기로 했지?

연결된 AI

초기 설정 부담을 줄이고, 초안 품질부터 확인하기 위해서예요. 팀에서 확인한 결정 기록을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근거

예시: 초기 운영 방식 결정 메모

화면은 설명을 위한 예시이며 실제 연결·검색 결과가 아닙니다.

대화는 익숙하게, 지식은 이어지게

대화가 끝나도
결정의 맥락은 남도록

개인의 채팅에 묻힌 결정은 다음 사람이 찾기 어렵습니다. Servan은 함께 쓰는 지식을 AI가 필요한 순간에 불러올 수 있는 팀의 기억으로 연결하려 합니다.

01

대화에서 남기기

남길 내용과 공유 범위를 확인하고, 결정과 이유를 함께 기록하는 흐름을 준비합니다.

02

근거와 함께 꺼내기

질문에 맞는 팀 지식과 출처를 함께 확인하며 답을 이어가는 경험을 지향합니다.

03

바뀐 내용 반영하기

새 결정이 생기면 기존 내용과 달라지는 부분을 확인한 뒤 갱신하도록 설계합니다.

기억을 연결해도,
판단은 사람이 합니다

Servan은 쓰던 AI를 대체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팀이 남긴 지식을 연결하는 역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접근할 수 있는 팀 지식만 대화에 사용하도록 권한 경계를 설계합니다.
  • 저장·수정 전에는 대상과 변경 내용을 대화에서 확인하는 흐름을 지향합니다.
  • 답의 근거와 불확실한 부분을 드러내고, 사실 확인은 사람이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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